SK네트웍스, 경찰청과 IPv6 기반 시범사업 추진

SK네트웍스, 경찰청과 IPv6 기반 시범사업 추진
최경섭 기자   kschoi@dt.co.kr |   입력: 2007-07-06 16:21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는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IPv6 시범서비스(KOREAv6) 사업의 일환으로, 경찰청ㆍ삼성전자 등과 함께 `미래환경 변화에 대비한 IPv6 기반의 치안서비스 고도화' 과제를 추진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에서 추진하는 시범 사업은 `영상 112 신고서비스', `지능형 영상관제', `IPv6 기반 IP 모빌리티'를 주요 사업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3G 이동통신망과 112신고센터간의 영상신고서비스를 시범적으로 구현해 기존 음성위주의 신고기능을 영상기반으로 고도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SK네트웍스는 경찰청, 삼성전자와 컨소시엄을 구성, 2007년 IPv6 시범서비스 사업권을 확보하고 지난달 시범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공동사업수행협약을 체결했다.

최경섭기자 ks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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