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엑스퍼트, e-모기지론시스템 안정화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코리아엑스퍼트(대표 박규호)는 작년말 구축한 주택금융공사의 e-모기지론시스템이 안정화 기간 3개월을 마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부분 개시를 시작한 지난해 6월 이후 6개월만에 주택금융공사의 모기지론 상품 대출 규모를 150% 가량 높였다. e모기지론은 비즈니스 룰 엔진을 적용, 대출 상담 및 심사, 재심사 업무를 자동화했다. 이를 기반으로 자동 심사가 이뤄져 사용자의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룰 기반 자동 심사에는 코리아엑스퍼트가 제공한 미국 페어아이작의 `블레이즈 어드바이저'가 적용됐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비즈니스 룰 엔진이 적용된 e모기지론으로 대출 취급, 대출한도 산출, 금융기관 연계 등이 당초 목표의 95% 수준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허정화기자 nikah@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