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7` 서 텔레매틱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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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이달부터 서비스


5월부터 르노삼성의 `SM7' 승용차를 구입하는 고객은 7인치 대화면용 네이트 드라이브 단말을 통해 다양한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1일 르노삼성자동차와의 텔레매틱스 사업제휴에 따라 5월초 출시되는 SM7 프리미에르에 텔레매틱스 단말기(INS-700)를 기본으로 장착, 네이트 드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른 SM7 모델에는 옵션으로 제공된다.

SM7에 장착되는 네이트 드라이브 단말기는 7인치 대화면에 3D 맵이 내장됐으며, 길 안내 서비스 뿐만 아니라 맛집과 뉴스 정보, 유무선 영화포털인 씨즐(Cizle)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운전대에 음성 목적지 버튼과 긴급 구난 버튼을 설정, 운전자가 자동차의 시동을 건 후 원터치만으로 안전하게 실시간 교통정보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긴급 구난 상황에서도 바로 구난정보센터와 연결된다.

김응열기자@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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