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비필드 8일부터 미국 서비스

네이비필드 8일부터 미국 서비스
이택수 기자   micael@dt.co.kr |   입력: 2006-02-08 16:54
온라인게임 업체 에스디엔터넷(대표 김학용)이 8일부터 해양 시뮬레이션 게임 `네이비필드'(www.navyfield.com) 미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에스디엔터텟은 30레밸까지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후 월정액 요금을 받은 형태로 유료화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유료화 모델은 미국 온라인게임 시장 규모와 게이머 특성을 고려해 2가지 월정액제(일반 7.99 달러, 프리미엄 고객 11.99 달러)와 아이템 판매 방식을 병행할 예정이다.

`네이비필드'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함대전 게임으로 당시 참전국이었던 미국과 영국, 일본, 독일의 유명 함선과 함포를 고증해 놓은 것이 특징이다.

이택수기자@디지털타임스
DT Main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