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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SW제품 일본 수출 활발

 

강동식 기자 dskang@dt.co.kr | 입력: 2005-09-16 16:00
[2005년 09월 16일자 6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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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SW제품 일본 수출 활발
`인텔리전트'에 리눅스OSㆍ오피스 공급


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은 일본의 인텔리전트디스크사 제품에 리눅스 운영체제(OS)와 응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컴은 15일 오전 한컴 대회의실에서 인텔리전트디스크(대표 시게토미 다카시)와 이 회사의 한국 측 파트너인 디직스테크놀러지(대표 임덕선) 등 3사 대표가 모인 가운데 사업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한컴은 인텔리전트디스크사가 제작한 전파식별(RFID)칩을 탑재한 DVD 램 디스크인 `인텔리전트 디스크'의 시스템 OS로 `한소프트 리눅스 2006'을, 응용 소프트웨어로 `씽크프리 오피스 3.0'을 제공하게 된다.

인텔리전트 디스크는 개인정보 보호 및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기가비트급 저장용량을 가진 DVD 램 디스크의 윗면에 지문인식이나 홍채인식 등 생체인식으로 고도의 보안을 구현할 수 있는 RFID칩을 탑재한 디스크이다.

백종진 한컴 사장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리눅스 OS와 오피스 등의 해외매출을 통해 글로벌 한컴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강동식기자@디지털타임스 DT 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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