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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TCG, 일본서도 즐긴다

 

이택수 기자 micael@dt.co.kr | 입력: 2005-08-05 17:17
[2005년 08월 05일자 6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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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TCG, 일본서도 즐긴다
그라비티, 넷마블 재팬통해 서비스


온라인게임 업체 그라비티(대표 윤웅진)는 넷마블 재팬 사이트를 통해 연내 `라그나로크 TCG`(Trading Card Game) 일본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라그나로크 TCG'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모티브로 제작된 온라인 트레이딩 카드 게임(사진)으로, 기획 단계부터 일본 시장을 겨냥해서 개발됐다. 이를 위해 그라비티는 지난해 6월 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와 개발 계약을 맺었으며, 지난 5월부터 `라그나로크 TCG' 국내 시범 서비스를 진행해 왔다.

개발사에 따르면 `라그나로크' 마니아들은 `라그나로크 TCG'를 통해 라그나로크 온라인에 등장하는 다양하고 깜찍한 캐릭터들과 몬스터를 만날 수 있으며, 다양한 `라그나로크 TCG' 카드를 모아 자신만의 게임 전략도 짤 수 있다.

그라비티는 현재 일본에서 `라그나로크 온라인'으로 많은 마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라그나로크 TCG' 또한 일본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라비티 윤웅진 대표는 "TCG 분야 강국인 일본 진출을 통해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TCG' 사업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원소스멀티유즈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택수기자@디지털타임스DT 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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