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네이트 드라이브 차량일체형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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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www.sktelecom.com 대표 표문수)은 르노삼성자동차(www.renaultsamsungm.com 대표 제롬 스톨)의 `SM5시리즈` 자동차 전모델을 신규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트(NATE) 드라이브 차량일체형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서비스는 소비자가 `SM5시리즈`를 구입할 때 `지능형 정보 및 네비게이션 시스템(INS300)`을 선택적으로 차량 내부에 장착할 수 있어 별도의 GPS수신 장치를 차량내부에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고객들은 4.9인치 TFT LCD(박막액정표시장치) 화면을 통해 경로안내와 교통 및 생활정보 서비스를 컬러지도와 함께 제공받을 수 있고, 차량에 내장된 핸즈프리와 핸들에 설치된 리모컨을 이용해 이동전화 통화 및 단문메시지 수신 기능까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별도의 시스템(가격 99만원)을 구입, SK텔레콤 지점이나 대리점에서 `네이트 드라이브 서비스`에 가입해야 한다.

김홍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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