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인터넷 `아사달`로 사명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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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ㆍ웹호스팅 전문기업인 아사달인터넷(www.asadal.com 대표 서창녕)이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아사달(Asadal,Inc.)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7일 밝혔다.

아사달 서창녕 사장은 "아사달이라는 신규 회사명이 그동안 사용했던 아사달인터넷에 비해서 짧고 기억하기 쉬워 쇼핑ㆍ게임 등 신규사업 진출에 유리해 사명을 바꿨다"며 "아사달은 `아침의 땅' 이라는 순수 우리말로, 한국에서 탄생해 세계를 비추는 밝은 빛이 되고자하는 뜻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아사달은 1998년 도메인 등록대행 서비스로 시작해 현재 도메인, 웹호스팅 분야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직원수를 현재 50명에서 10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쇼핑몰 운영, 게임사업 진출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동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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