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파이팅! IT> 아사달, 고객 4500명에 3억상당 웹호스팅상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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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인터넷(대표 서창녕 www.asadal.com)이 한국대표팀의 16강 진출 기념으로 총 3억원에 상당하는 웹호스팅 상품 서비스를 고객 4500여명에게 제공하는 사은행사를 사전 공지없이 열어 고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8일 회사측에 따르면 16강 진출이 확정된 다음 날인 15일 고객들에게 연 6만6000원에 해당하는 유료계정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메일을 발송하자 감사의 편지와 문의전화를 폭주했다는 것.

이승철 아사달 기획실장은 “사전 공지 없이 고객들에게 횡재를 느끼게하는 이벤트가 회사 이미지를 높이는데 더욱 효과적이었던 것 같다”며 “미국-폴란드 경기진행상황을 알리지 않았던 히딩크 감독의 전략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김무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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