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이스트소프트-인터넷디스크 제휴.. ASP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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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업체 드림라인(대표 김철권)은 인터넷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이스트소프트(www.estsoft.com 대표 김장중)와 '인터넷디스크(www.internetdisk.co.kr)' 공동서비스 제공에 관한 협약을 체결, 내달 3일부터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드림디스크는 인터넷 접속만으로 전세계 어디서나 개인 PC에서와 동일하게 데이터의 복사, 이동, 편집, 저장은 물론 프로그램의 실행까지 가능한 실제 하드디스크와 다름없는 가상디스크 제공 서비스다.
드림디스크는 대용량 데이터 이동을 위한 외장형 보조기억장치 등을 대체할 수 있으며 기존의 FTP나 메일, 통신들을 이용해 데이터를 이동 때마다 파일의 업로드, 다운로드, 실행의 단계를 반복해야 하는 불편한 과정을 생략할 수 있다.
드림디스크는 또 서로 다른 두 장소에서 데이터를 운용해야 하는 경우, 데이터를 개인 금고에 저장하듯 관리하거나 특정인과 공유하고자 하는 경우, 자신만의 게임자료를 저장해 즐기는 경우, 작업환경을 그대로 유지해야 하는 그래픽작업이나 프로그램 작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점 등 드림라인의 서버를 이용자 자신의 하드디스크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드림엑스 회원인 경우에는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홈페이지(dreamdisk.dreamx.net)에서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설치하기만 하면 드림엑스 아이디로 5MB의 범위에서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대용량 고품질의 스토리지 서비스를 원하는 경우에는 원하는 용량만큼(100MB에서 2GB까지), 원하는 기간동안(1개월 및 6개월) 드림라인의 사이버머니 드림캐쉬를 통해 신청해 유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오동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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