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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만톤 저장 가능한 `빗물 저류 배수시설`
입력일: 2018-08-24
강력 태풍 `솔릭`의 상륙을 앞둔 23일 서울 양천구 신월 빗물저류 배수시설 공사 현장에서 공사 관계자가 주요시설 공사가 완료된 배수시설 바닥과 천정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는 내년 5월 완공 예정이지만 필요하다면 `신월 빗물 저류 배수시설`을 즉시 가동할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