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이전목록다음
철거 준비 중인 `냉전의 유산`
입력일: 2018-08-09
8일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국도 43호선 대전차 방호시설에서 근로자들이 철거를 위해 사전 안전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전차 방호시설은 전차의 진입을 차단하기 위해 도로에 설치한 콘크리트 구조물이다. 이 구간은 굽은 도로인데다가 구조물이 오래돼 교통사고의 위험이 컸으며 주민들은 10년 전부터 방호벽 철거를 요구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