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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에 둘러싸인 현대차 부스
입력일: 2018-06-14
현대자동차는 13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 아시아`에서 중국 최대 인터넷 업체 `바이두`의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 프로젝트인 `아폴로`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기아자동차는 중국 IT기업인 텐센트의 QQ뮤직과 협력해 중국 차량 전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최초 공개했다. 전시장 현대차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