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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 폭우에 떠밀려온 전시물
입력일: 2018-05-17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폭우가 내린 16일 중구 청계천 모전교 인근에서 관계자들이 수문개방으로 떠밀려온 전통등 조형물 및 쓰레기 등을 치우고 있다. 청계천 일대에서는 오는 22일까지 부처님오신날 맞이 전통등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박동욱기자 fuf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