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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패권 놓고 SKT - KT·LGU+ 진영 대결
입력일: 2017-07-18
KT와 LG유플러스는 산업·공공 IoT 전용망인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의 전국망 구축을 각각 완료하고, 서비스 확장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서울 상암동 LG유플러스 사옥 NB-IoT 오픈랩에서 김영만 LG유플러스 NB-IoT담당(왼쪽)과 이광욱 KT IoT사업전략담당이 오픈랩 개소식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KT·LG유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