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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중국서도 `포레카 매각` 전화로 관여
입력일: 2017-01-11
10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국정농단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앞줄 왼쪽 첫번째) 등의 첫 재판이 열렸다. 차 단장, 송성각 전 한국컨텐츠진흥원장(앞줄 왼쪽 세번째) 등이 피고인석에서 공판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