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미래창조과학부장관기 직장인 축구대회

  • 입력일: 2015-04-06



창조경제 시대를 이끌 기업인들의 월드컵인 '2015 미래창조과학부장관기 직장인 축구대회'가 지난 4일 경기도 수원시 우만동 수원월드컵경기장 인조잔디 1·2 구장에서 막을 올렸다.
디지털타임스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후원하는 이 대회에는 총 34개 팀이 참여해 약 한 달 동안 열전을 펼친다. 대회는 1부 리그 8개 팀과 2부 리그 26개 팀으로 나눠 예선을 치르며, 이달 26일 각 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팀을 가린다. 정보통신기술(ICT) 업계를 비롯, 금융, 제조, 유통, 건설, 제약 등 전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팀들이 출전한 올해 대회는 첫날부터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져 국내 대표적인 직장인 축구대회의 명성을 이어갔다.
김민수기자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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