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주년 광복절, 소녀상이 바라본 풍경
    



27. 현재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239명 중 생존자의 숫자입니다.

1,000번의 외침 때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다시는 위안부 문제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며 세워진 첫 평화의 소녀상.

그 바램을 담아 이제 전국 곳곳에 세워진 소녀들은 100곳이 넘었습니다.

서울 도심 곳곳에 세워진 소녀상.

소녀들은 어떤 모습을 바라보며 자리를 지키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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