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김없이 먹어다오` 식닭일기:복날맞이 초복 삼계탕 편
    



2018년 7월 17일은 제헌절이자 삼복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복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은 보양식의 대표주자 삼계탕입니다.
누군가 말했습니다. 알파벳 B와 D 사이엔 C가 있다고.
그렇습니다. 출생(Birth)과 죽음(Death) 사이엔 치킨(Chicken)이 있습니다.
일생의 선택 사이에는 치킨, 즉 닭이 있습니다.
닭의 일생을 탐구해봤습니다.
삼계탕과 함께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유동일기자 eddieyou@ / 편집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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