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다! 서울 야외스케이트장 어디?
    



강추위가 이어질수록 야외보단 실내에서의 여가를 선호하게 됩니다. 하지만 매번 실내에서의 활동은 답답하고 지루할 수 있습니다.

겨울에 더욱 즐기기 좋은 서울의 야외 스케이트장을 소개합니다.

1.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최근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2년만에 오픈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동계올림픽 폐막에 맞춰 2018년 2월 25일까지 운영되며 개방시간은 오전 10시에서 밤 11시까지입니다. 이용료는 대여료 포함 1회 1시간 1,000원입니다.

2. 여의아이스파크

여의도공원 내 문화의 광장에 개장한 여의아이스파크는 2018년 2월 25일까지 운영되며 이용 가능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입니다. 이용료는 스케이트장 1회권과 스케이트 대여권은 각각 1,000원이며 스케이트장 일일권은 2,000원입니다.

3. 올림픽공원 스케이트장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위치한 스케이트장은 겨울철 명소로 손 꼽히는 장소입니다.
2018년 2월 5일까지 운영되며 평일은 오전 9시부터 밤 8시 30분, 금·토·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 이용가능합니다. 이용료는 일일입장권은 대여료 포함 3,000원(80분, 1회 기준)이며, 일일 이용권은 10,000원, 주간 이용권(월~금)은 30,000원입니다.

4. 상암MBC스케이트장(1월 3일 오픈)

상암동으로 사옥을 이전해 마포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MBC 앞 광장에 문을 연 스케이트장은 2018년년 2월 18일까지 운영되며 이용 가능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입니다. 이용요금은 1회 1시간, 스케이트와 헬멧 대여를 포함해 평일 3,000원, 주말과 공휴일은 5,000원입니다.

지금까지 서울의 주요 야외 스케이트장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겨울은 도심 위의 은반 야외 스케이트장에서 신나는 겨울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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