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의 길, 덕수궁 돌담 길 개방
    



아관파천 : 친러 세력에 의하여 고종과 세자가 러시아 공사관으로 옮겨서 거처한 사건

1년 - 궁궐에서 임금이 사라진 시간
120km - 고종의 파천 길로 추정된 거리

미국과 토지교환을 통해 우리나라 소유
그 경계에 석축과 담장을 쌓아 복원

2018년 10월 정식 개방을 앞두고 8월 한 달 시범 개방한 고종의 길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몸을 옮기던 그 길을 걸어보자.
유동일기자 eddieyou@ / 편집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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