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물류 분야 친환경 전기차 보급 본격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환경부가 19일 서울 광화문우체국에서 친환경 배달장비 보급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부처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집배원 안전사고와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친환경 배달장비가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 향후 3년간 우편배달용 이륜차 1만대를 초소형 전기차로 전환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박동욱 기자 fufus@ / 편집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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