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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세계 최초 `인공 태양` 뜬다…서울 천호역에 조성
입력일: 2018-02-06
서울 지하철 5·8호선 천호역에 지하철역으로는 세계 처음으로 인공 태양 조명 시스템이 들어섰다.

서울교통공사는 천호역에 원형광장 형태의 시민휴식공간 `선샤인존`을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선샤인존은 인공 태양 조명을 갖춘 공간이다. 이곳에 서서 창문을 바라보면 마치 햇볕이 내리쬐는 듯한 광경을 체험할 수 있다.

인공 태양 조명 시스템은 일반 조명과 달리 자연광과 유사한 특성을 가져 웰빙 조명으로 불린다.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대학의 2015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빛은 일반 조명보다 편안함은 38% 높이고, 스트레스는 15% 낮춘다.

천호역은 지난해 7월 엔터식스가 상가 개발 업체로 선정된 이래 복합 쇼핑몰로 리모델링 공사를 거쳤다.
유동일기자 eddi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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