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도심 자율주행차 ``스누버``(SNUver)
    



서울대 지능형자동차IT연구센터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일대 도로에서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차 일반도로 시험 주행을 실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1월 일부 교통약자 보호구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일반도로에서 자율주행을 허용한 이후 도심 자율주행 테스트는 이번이 처음이다. 개발 1년 8개월만에 국내 최초로 도심 일반도로를 달린 ‘스누버’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맞은편을 출발해 약 5km 코스를 약 15분간 주행 했다.
김민수기자 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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