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MERS) 공포, 경복궁 현재상황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여행 취소사태가 확산되고 있다. 한국여행 성수기인 7∼8월 국내 호텔의 중국인 관광객 예약건수도 평년에 비해 80% 하락했다. 3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일 현재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방문상품 예약취소건수는 전날 2500명에서 7000명으로 180%늘어났다. 이날 마스크를 쓴 관광객들이 서울 경복궁을 관람하고 있다.
유동일기자 eddi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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