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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운상가에 `세운전자박물관` 개관
입력일: 2018-04-10
서울시가 세운상가 도시재생사업 `다시세운 프로젝트` 일환으로 세운전자박물관을 10일 개관했다. 세운전자박물관은 첫 번째 상설전시 기획으로 `청계천 메이커 삼대기`를 마련해 한국전쟁 직후 자생적으로 생겨난 청계천 전자상가 시절인 1세대(1950~60년대), 1967년 세운상가가 들어선 이후 전자제품 거래와 자체 개발이 이뤄진 시기인 2세대(1970~1990년대), 3D프린팅 등 새로운 기술과 콘셉트가 유입되는 시기(현재)인 3세대로 각각 구분해 각 시기별 작업공간과 도구, 주요 제품을 전시했다. 이날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 개관한 세운전자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 공간을 살펴보고 있다.
박동욱 기자 fufus@ / 편집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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