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악재에 경영권 위기 한진그룹… 목표주가 올라가는 이유
[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오너 리스크와 실적 부진으로 날개 없이 추락 하던 한진그룹주(株)가 국내 사모펀드 경영권 장악 시도에 꿈틀대고 있다. 그동안 한진그룹주에 `잿빛 전망` 일색이었던 증권가도 목표주가를 줄상향했다.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그레이스홀딩스가 한진칼 2대주주로 올랐다고 공시한 15일부터 현재까지 한진칼 목표주가는 종전보다 최대 7.41% 상향조정됐다. 이 기간 대신증권(2만7000원→2만9000원), KTB투자증권(2만8000원→3만원) 등은 한진칼 목표주가를 잇따라 올렸다. 한진칼은 대한항공, 진에어, 칼호텔네트워크 등을 자회사로 둔 한진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지주회사다.그레이스홀딩스는 한진칼 주식 532만2666주를 장내매수로 취득해 지분 9.00%를 보유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그레이스홀딩스는 강성부 전 LK투자파트너스 대표가 설립한 KCGI가 만든 KCGI제1호사모투자 합자회사가 최대주주인 투자목적 회사다.같은 기간 나머지 계열사 목표가도 일제히 올랐다. 신한금융투자(2만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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